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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개그콘서트 발레리NO
작성자 베리뜨 (ip:)
  • 작성일 2011-03-15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580
  • 평점 0점
 
발레단 외출 '발레리NO' "불쌍한 우리 몸"
▲ KBS 2TV '개그콘서트-발레리노'(사진=권욱 기자)
[이데일리 SPN 양승준 기자] "아 정말 힘드네요. 발레하는 분들이 몸이 마르신 이유가 있었어요"(이승윤)

90여 분간 발레 실전 체험을 마치고 취재진과 만난 KBS 2TV '개그콘서트'의 '발레리노'(이승윤·박성광·정태호·양선일)팀. '알통 28호' 이승윤도 힘든 기색이 역력했다. 박성광도 "온 몸이 뻐근하다"며 한숨을 내쉬었다. 평소에는 중요 부위 가리기 연습만 하다 온 몸을 써 발레 동작을 배워보니 잠자던 근육들이 놀라기도 했을 터.

▲ 박성광

하지만 낯선 충격도 있었다. 먼저 바(Bar). 양성일은 "방송에서 우리가 쓰던 바와 다르게 실제 바는 정말 얇고 높더라"며 웃었다.

정태호는 "알고는 있었는데 (중요부위에)보호대를 착용하지 않고 연습하는 러시아 분에 나도 놀랐다"며 웃었다. '발레리노'가 러시아 발레단을 모델로 했는데 실제 러시아 출신 발레리노를 만나 반가웠다는 말도 했다.
▲ '발레리노'팀
발레리노를 실제로 본 느낌은 어땠을까.

박성광은 "정말 태어나서 남자 몸이 아름답다고 느낀 적은 처음"이라고 감탄했다.

이승윤은 "아름답기도 했지만 파워풀하고 남성적인 매력도 있어서 놀랐다"고 했다. 발레 동작 중 발레리노의 점프와 턴 등을 보고 감탄을 금치 못해서다.

하지만 비애도 느꼈다. 실레 발레리노의 균형있는 몸매와 비교돼서다.

정태호는 "몸의 비율이 다르다"며 "발레리노 분들은 '8등신'이고 우리는 'x신'이라고 농담으로 그랬는데..."라며 씁슬해했다. 이승윤도 "내가 만들어진 몸이라면 발레리노분들은 어릴 때부터 춤을 추며 자연스럽게 다져진 몸이라 아름답더라"고 했다.

이승윤은 "정말 좋은 기회를 주셔서 영광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정태호는 "태어나서 한 번도 해보지 못할 수도 있는 경험을 해서 감사하다"고 고마워했다.
▲ '발레리노'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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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리뜨 2011-03-15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이분들을 보니
    처음 무용공연을 보던날 신선했던 충격이 떠올라 퍼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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